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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임원 전용 시뮬레이터

임원 퇴직급여 한도 & 세금 계산기

대표이사·이사·감사 등 법인 임원 누구든 직접 입력하여 퇴직급여를 시뮬레이션합니다.
여러 임원을 추가해 한 번에 비교할 수도 있습니다.

퇴직급여 산정 조건

임원 직함 · 이름
직함 칩은 예시 프리셋입니다. 자동으로 들어가는 배수와 급여는 참고용이므로 회사 정관과 실제 급여에 맞게 반드시 다시 확인하세요.
근속 기간 (입사일 ~ 퇴사일)
~
총 근속기간: 111개월
퇴직 직전 1년간 총급여액
직접 입력
만원
정관 내 퇴직금 지급 배수
~ 2011년 이전
2012 ~ 2019년 (한도 3배)
2020년 이후 (한도 2배)
시뮬레이션 안내: 이 계산기는 어떤 값도 사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임원별로 자유롭게 금액·날짜·배수를 바꿔가며 여러 시나리오를 비교해 보세요.
대표이사 님
총 예상 퇴직금 (정관 기준)
21,600만원(근속 11년 1개월)
퇴직소득세 실효세율: 8.8% - 같은 금액을 근로소득으로 볼 때보다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습니다.
총 세금
1,898만원
세후 수령액
19,702만원
세법상 한도내21,600만원퇴직소득세 분리과세
한도 초과액0만원근로소득 합산과세
총 세금 합계1,898만원실효세율 8.8%

기간별 세부 한도 산정 내역

2012 ~ 2019년58개월 · 정관 3배 · 한도 3배
11,600만원전액 퇴직소득
2020년 이후75개월 · 정관 2배 · 한도 2배
10,000만원전액 퇴직소득

세금 항목별 상세

퇴직소득세 (지방소득세 포함)
1,898만원한도내 21,600만원 × 8.8%

대표이사 퇴직금 수령 결과

총 퇴직금21,600만원
총 세금-1,898만원
세후 수령액19,702만원

임원 퇴직급여 계산 해설

정관 배수와 세법상 한도를 어떤 방식으로 나눠 보는지 정리했습니다.
적용 제도 / 가정 / 주의

퇴직금 한도는 근속 구간별 정관 배수를 적용해 계산하고, 세법상 인정 배수는 2012년 이후 3배, 2020년 이후 2배로 제한했습니다. · 대표이사의 최근 연봉 8,000만과 입력한 입사·퇴사일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 실제 손금 인정 여부는 정관, 임원퇴직금 지급규정, 주주총회 결의서가 갖춰져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적용 제도
  • 퇴직금 한도는 근속 구간별 정관 배수를 적용해 계산하고, 세법상 인정 배수는 2012년 이후 3배, 2020년 이후 2배로 제한했습니다.
  • 세법상 한도 21,600만원까지는 퇴직소득세, 초과분 0만원은 직전 연봉 기준 근로소득세 증가분으로 추정했습니다.
  • 퇴직소득세는 공용 퇴직소득세 엔진으로 근속 11년 기준 계산했습니다.
핵심 가정
  • 대표이사의 최근 연봉 8,000만과 입력한 입사·퇴사일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 현재 탭의 임원 1명 시나리오를 기준으로 해석합니다.
주의사항
  • 실제 손금 인정 여부는 정관, 임원퇴직금 지급규정, 주주총회 결의서가 갖춰져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 초과분을 일부러 크게 잡으면 절세가 아니라 상여처분 위험이 커지므로 정관 개정 시점부터 같이 설계해야 합니다.

TaxCoach AI 퇴직급여 컨설팅

정관 배수 적정 상태: 현재 입력값 기준으로는 정관 배수가 세법상 한도 이내라 퇴직금 전액이 퇴직소득세 분리과세 시나리오로 계산됩니다. 다만 실제 적용 전에는 정관, 임원퇴직금 지급규정, 주주총회 결의서 정합성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검토 포인트: 퇴직 직전 1년 급여(상여 포함)는 퇴직금 산정에 영향이 큰 변수입니다. 다만 세법상 한도 배수, 정관, 지급규정과 함께 봐야 실제 세부담을 안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