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공동사업자 절세 시뮬레이터
실제 공동사업 지분률을 먼저 입력하고, 단독 운영, 50:50 기준안, 세부담 기준 추천안을 같은 화면에서 비교합니다.
사업 세팅
사업장 연 순수익 (매출-경비)
1억원
배우자의 현재 소득 상태
피부양자는 연 소득금액 2,000만원과 재산세 과세표준 추정치를 함께 보고, 직장가입자는 보수외소득 기준 초과 여부를 같이 봅니다.
단독안에서 배우자 별도 사업자등록 여부
단독안은 이 입력을 반영하고, 실제 공동지분이 1% 이상이면 공동사업자 등록이 생기는 것으로 계산합니다.
배우자 추가소득
이자·배당 등 연간 금융소득 합계
월세·전세임대 등 연간 임대소득
사적연금 등 추가 연금소득
강연·원고·일시소득 등
배우자 명의 자산 추정
주택·상가 등 시가 기준
보증금·예치금 등
피부양자 판정보다는 지역보험료 추정에 반영
지역건보 재산분 계산에서만 차감합니다. 피부양자 재산요건 판정에는 직접 적용하지 않습니다.
구입 대출 60%(최대 5천만원), 전월세 대출 30%(최대 1억5천만원)
중도 공동사업 개시·피부양자 탈락 시 월수 가정용
월초 자격변동이면 해당 월부터, 그 외 일자는 보통 다음 달부터 반영하는 공단 안내 흐름을 비교합니다.
입력하면 적용 개월 수보다 우선해 변동월/익월 기준으로 자동 환산합니다.
선택 입력입니다. 일자를 넣으면 건보 반영 시점을 더 실제 흐름에 가깝게 자동 해석합니다.
입력하면 시작월부터 종료월까지만 반영합니다. 미입력 시 연말까지 반영합니다.
선택 입력입니다. 종료월과 함께 넣으면 월초 상실·복귀 시점을 더 실제 흐름에 가깝게 반영합니다.
합산 제외 재산 과세표준이 있으면 차감 입력합니다.
공시가격·재산세 고지서 기준 과세표준을 알고 있으면 추정치 대신 직접 넣을 수 있습니다.
자산 추정 과세표준: 0만원
건보 계산 반영 과세표준: 0만원 (자산 추정치 사용)
결과 리포트
자동 추천: 세부담보다 실질 공동사업 요건 확인이 먼저입니다.
실제 지분률을 입력해도 배우자의 자금 출자, 업무 참여, 소득 귀속 근거가 약하면 절세안으로 바로 채택하면 안 됩니다. 지금은 세금 비교를 참고하되 실질 요건부터 확인하는 편이 맞습니다.
- 현재 입력안은 단독 대비 767만원 유리합니다.
- 세부담 기준 최저 구간은 배우자 50%이며, 현재 입력안 대비 0만원 차이입니다.
- 추천 지분률을 바로 쓰기보다 공동계약, 통장 흐름, 업무 참여 입증 가능성을 먼저 점검하세요.
추천 지분 적용은 배우자 출자·업무 참여 확인을 먼저 켠 뒤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안 · 50:50 · 추천안 비교
단독안을 기준선으로 두고, 현재 직접 입력한 실제 지분률안과 50:50 벤치마크, 세부담 기준 추천안을 같은 로직으로 비교했습니다.
배우자 지분 없이 대표가 전부 신고하는 기준선입니다. 모든 비교는 이 안을 기준으로 읽으면 됩니다.
현재 직접 입력한 지분률안입니다. 아직 실질 참여 확인은 꺼져 있으므로 절세안 확정이 아니라 비교용으로 읽어야 합니다.
실제안이 과도하거나 과소한지 보기 위한 벤치마크입니다. 세부담이 좋아 보여도 자동 정답으로 쓰면 안 됩니다.
배우자 지분률을 5% 단위로 훑어 총부담이 가장 낮은 구간을 고른 전략 비교용 추천안입니다.
건강보험·실질 검토 포인트
배우자 건보 반영 기간
연간 12개월 반영
건강보험 자격 변동이 없다고 보고 연간 12개월 전체를 반영했습니다.공동사업 계산 해설
실제 지분률, 50:50 벤치마크, 추천안이 어떤 기준으로 계산됐는지 정리했습니다.현재 입력안은 대표 50% · 배우자 50% 손익분배로 계산합니다. · 실제 지분률 입력안, 50:50 기준안, 세부담 기준 추천안을 같은 로직으로 비교합니다. · 실제 공동사업자는 지분율만이 아니라 출자, 업무 참여, 통장 흐름, 계약 구조까지 같이 입증돼야 합니다.
- 현재 입력안은 대표 50% · 배우자 50% 손익분배로 계산합니다.
- 비교용 기준안은 50:50이고, 세부담 기준 추천안은 배우자 50%입니다.
- 배우자가 피부양자인 경우 단독안은 사업자등록 없음 입력을 반영하고, 지분이 1% 이상이면 공동사업자 등록이 생기는 것으로 계산합니다.
- 배우자 추가소득 입력이 없어 사업소득과 재산 중심으로만 판단합니다.
- 건강보험 자격 변동이 없다고 보고 연간 12개월 전체를 반영했습니다.
- 자격변동이 없다고 보고 연간 12개월 전체를 반영하는 기본 가정입니다.
- 실제 지분률 입력안, 50:50 기준안, 세부담 기준 추천안을 같은 로직으로 비교합니다.
- 세부담 기준 추천안은 배우자 지분률을 5% 단위로 훑어 총부담이 가장 낮은 구간을 고르는 전략 비교용 후보입니다.
- 소득세는 다른 감면 없이 기본 구조만 비교하고, 건강보험은 전략 비교용 추정치를 사용합니다.
- 배우자 자산 추정 과세표준은 0만원이며, 건보 재산분 반영값은 0만원입니다.
- 주택금융부채 공제 입력이 없어 재산세 과세표준 차감은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 재산 예외 차감 입력이 없어 합산 제외 재산 과세표준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 실제 공동사업자는 지분율만이 아니라 출자, 업무 참여, 통장 흐름, 계약 구조까지 같이 입증돼야 합니다.
- 배우자 실질 참여를 아직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세부담상 유리해 보여도 바로 구조 변경안으로 확정하면 안 됩니다.
- 건강보험은 공단 정산 시점과 실제 자격 변동일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금융소득은 1천만원 초과분만, 연금소득은 50%만 지역건보 산정소득에 반영하는 추정 규칙을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