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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채용 원가 분석

직원 채용 진짜 원가 계산기

"250만 원 직원 하나 뽑으면 사장 통장에서 진짜 얼마나 나갈까?"
4대보험, 퇴직금, 비용처리 환급까지 진짜 체감 원가를 분석합니다.

입력 조건

올해 예상 순수입 (사업소득)

만원
현재 추정 한계세율: 26.4% (지방세 포함)

지급할 세전 월급 (계약 기본급)

만원/월

250만원짜리 직원을 뽑으면, 사장님의 체감 진짜 원가는...

225만원

(1년 유지 시 2,703만원의 현금이 통장에서 최종 증발합니다)

나가는 돈 (월 체감)

299만원 지출

계약상 세전 월급250만원
사업주 4대보험 (공용 엔진 추정)+29만원
퇴직금 충당 (1/12)+21만원

돌아오는 돈 (월 체감)

세금 인하액 74만원

적용 한계세율26.4% (지방세 포함)

직원에게 지출한 총 비용(기본급+4대보험+퇴직금)이 모두 비용 처리되어 사장님의 5월 종합소득세를 극적으로 깎아줍니다.

TaxCoach 인사이트

250만 원 직원의 실제 원가: 월급 250만원를 부르면 사장님 통장에선 사실 299만원 (119.8%)만큼의 고정비가 매달 발생합니다. 현재 추정 한계세율이 26.4%(지방세 포함) 구간이라, 내년 5월에 이 체감 비용의 일부를 세금 절감으로 돌려받아 최종적으로는 월 225만원을 부담하는 셈입니다.

전문가의 TIP: 직원을 새로 1명 이상 고용하셨다면 무조건 세무사에게 '고용증대세액공제 / 사회보험료 세액공제'를 챙겨달라고 요구하세요. 직원을 뽑는 순간 청년의 경우 1인당 최대 1,100만 원 이상 세금을 직접 줄일 수 있는 혜택이 존재합니다.